농어촌 인구소멸지역 84개 시군 어디?

농어촌 인구소멸지역 84개 시군 목록 안내드립니다.

1. 대구광역시 (1곳)

  • 군위군

2. 인천광역시 (2곳)

  • 강화군, 옹진군

3. 경기도 (2곳)

  • 가평군, 연천군

4. 강원특별자치도 (12곳)

  • 시: 삼척시, 태백시
  • 군: 고성군, 양구군, 양양군, 영월군, 정선군, 철원군, 평창군, 홍천군, 화천군, 횡성군

5. 충청북도 (6곳)

  • 시: 제천시
  • 군: 괴산군, 단양군, 보은군, 영동군, 옥천군

6. 충청남도 (9곳)

  • 시: 공주시, 논산시, 보령시
  • 군: 금산군, 부여군, 서천군, 예산군, 청양군, 태안군

7. 전라북도 (10곳)

  • 시: 김제시, 남원시, 정읍시
  • 군: 고창군, 무주군, 부안군, 순창군, 임실군, 장수군, 진안군

8. 전라남도 (16곳)

  • 강진군, 고흥군, 곡성군, 구례군, 담양군, 보성군, 신안군, 영광군, 영암군, 완도군, 장성군, 장흥군, 진도군, 함평군, 해남군, 화순군

9. 경상북도 (15곳)

  • 시: 문경시, 상주시, 안동시, 영주시, 영천시
  • 군: 고령군, 봉화군, 성주군, 영덕군, 영양군, 울릉군, 울진군, 의성군, 청도군, 청송군

10. 경상남도 (11곳)

  • 시: 밀양시
  • 군: 거창군, 고성군, 남해군, 산청군, 의령군, 창녕군, 하동군, 함안군, 함양군, 합천군

인구소멸지역 지원 정책은?

정부와 각 지자체는 인구소멸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청년 유입, 주거 지원, 귀농귀촌 활성화, 생활SOC 확충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. 최근에는 ‘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’ 시행에 따라 각종 재정 인센티브, 창업·일자리 지원, 문화·교육 인프라 확충, 주택 지원금 등도 강화되고 있습니다.


인구소멸 위험지역의 특징과 대응 전략

  • 고령화 심화: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30% 이상인 곳도 다수
  • 청년 유출: 교육, 일자리, 주거 부족으로 청년층 타지역 이주
  • 지역경제 침체: 농축수산업 위축, 지역상권 쇠퇴
  • 대응 전략: 귀농귀촌 지원, 디지털 농업 활성화, 공공기관 지방 이전, 정주여건 개선 등

결론 및 전망

2025년 기준 전국 84개 시군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이들 지역은 맞춤형 정책 지원과 청년 유입 활성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. 정부, 지방자치단체, 그리고 지역사회 모두가 협력해 농어촌의 미래와 지속가능성을 지켜나가야 할 때입니다.

농어촌 인구소멸지역 84곳의 최신 현황이 궁금하다면, 상단의 리스트를 참고해 정책 정보와 지원사업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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